【 방명록 】 by 대취랑

大醉郞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아~

죽어가는 블로그에 심폐소생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
책 리뷰 위주의 블로그이지만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잡다한 것이 올라 옵니다.

안부인사나 링크신고 등등등등등은 여기에 남겨주세요!



1. 닉네임: 대취랑

2. 생년월일시: 1986.09.24

3. 혈액형:  O

4. 취미: 독서, 게임, 농구, 음주(가무는 사절)

5. 특기: 특기라고 할만한게 없는디?

6. 종교: 불교...라지만 무교에 가깝지.

7. 좌우명: 경험이 인생을 풍요롭게 할지니!

8. 거주지: 부산시 영도구 or 서울시 성북구

9. 좋아하는 물건: 컴퓨터, 책

10. 습관이나 버릇: 딱히 없는데...난처할 때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는다.

11. 어렸을때의 장래희망: 외교관, 판검사

12. 하루중 가장 행복할때는: 비 갠후의 청명한 하늘을 봤을 때

13. 좋아하는 음식: 하늘, 땅, 바다 가릴 것 없이 육류는 거진다 좋아한다.

14. 싫어하는 음식: 매운거...

15. 좋아하는 향수: 써 본 거라곤 패라리 밖에 없어서리

16. 좋아하는 요일: 토요일. 다음날 일욜이니깐 뭐든지 할 수 있어서.

17. 좋아하는 꽃: 딱히...장미정도?

18.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의 장소: 해운대 백사장...처음 친구들과 외박을 하며 술마신 곳.

19. 좋아하는 배우: 조니 뎁. 올랜도 불룸. 정진영. 장진영.

20. 이상형: 외모는...하얗고 좀 마른 체형. 키는 상관없어. 성격은...기가 쎄고 이해심없는 여자만 아니면 다 좋아.

21. 나를 좋아하는 사람 or 내가 좋아하는 사람: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...우리 엄마말고는 없을 듯?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현재는 없다.


22. 싫은 사람이 나를 따라 다닌다면: 철저히 무시해준다!

23. 스트레스 해소법: 풀릴 때까지 게임한다.(못하는 사람들 골려주기!) 아니면 술마신다.

24. 제일 좋아하는 시간: 재미있는 책읽을 때, 무지하게 어려운 게임 엔딩봤을 때, 내가 행복하다고 느낄 때.

25. 술버릇: 궁금하면 전화해, 보여줄께 ^^

26. 즐겨먹는 술안주: 제일 많이 먹는 안주는 역시...물?


27. 취해 필름이 끊긴적이 있나: 한 손에 못 꼽을 정도?

28. 가장 가보고 싶은곳: 로도스섬

29. 친구와 애인이 물에 빠졌는데 한명만 구해야한다면: 난 수영을 못한다만...둘 중 수영 못하는 사람.(둘 다 못한다면...그 상황에서 내 마음이 가는데로 행동해야지)

30. 결혼하고싶은 나이: ASAP. 단, 내가 자리를 잡고 나서.

31. 결혼한다면 아이는 몇명: 2명

32.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: 이

33. 가장 성형하고 싶은 부분: 뇌

34. 지금껏 살아오면서 제일 슬펐던 일: 첫사랑의 실패!?

35. 친구들한테 제일 많이 듣는 말은?: 한 잔 하자!

36. 남자와 여자 사이엔 우정이 존재할까: Why not?

37.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싶은말: 왜 이제야 왔어?

38. 사랑하는 사람과의 교제를 집에서 반대한다면: 집을 폭파한다.

39. 자신의 장점: 내가 낸데!!하는 마인드?

40. 자신의 단점: 내가 낸데!!하는 마인드!

41. 집에 혼자 있을땐: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...하기 보다는 게임하거나 책을 읽는다.

42.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을 피운다면: 도망간다.

43.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느낄때: 민증검사 안 받을 때.

44. 자신이 약해보일때: 난 취했는데 상대는 멀쩡할 때.

45. 핸드폰 액정에 써있는 말: 말은 없고 네잎클로버하나.

46. 자신에게 바람기가 있다고 생각되나: 없을...걸?

47. 인터넷 접속해서 가장 먼저하는 일은: 싸이/블로그 확인

48. 가장 아팠을때: 오른팔 부러졌을 때, 고래잡을 때, 처음 치과 갔을 때...는 너무오래되서 기억도 안나고 최근에는 맥주병 손으로 깼을 때.

49. 비오는날엔: 막거리!

50. 이 글을 쓰며 생각한것: 누가 이거 읽어는 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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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우사미 2008/10/27 08:39 # 답글

    제가 읽었어요 ㅎㅎㅎ
  • 대취랑 2008/10/27 11:52 #

   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
  • Circe 2008/10/28 01:44 # 답글

    오 만들었군 방명록씨 탄생을 축하드린다능.
  • 대취랑 2008/10/28 06:26 #

    감사하다능~ㅎㅎ
  • 2008/10/28 02:24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대취랑 2008/10/28 06:31 #

    으아 전문용어가 무지막지하게 나오는 구나!!
    눈이 팽팽돈다, 야...
    일단 기본은 좀 배우고 가야겠군 ㅠㅠ
    우리나라도 RPG오덕들이 많구나...
    난 보드게임을 무지 좋아해서 난이도 있는거 찾아보고 그랬는데 차마 RPG류는 못하겠더라.
    두터운 영어 메뉴얼도 부담되고 그거 배우려는 한숨부터 나와서...
    제대하믄 짬짬이 해봐야겠네 ㅎㅎ

    그건 그렇고...넌 아직도 '누나'라고 하냐!!!!!
  • 클레안 2008/10/28 08:16 # 답글

    찾아뵙기는 예전에 찾아뵈었지만 링크는 미처 추가하지 못했었습니다. 신고드립니다.
  • 대취랑 2008/10/28 17:56 #

    감사합니다 ^^
  • 2008/10/28 08:37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08/10/28 23:30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08/11/04 09:54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w 2008/11/07 21:52 # 삭제 답글

    이 블로그 주소 배경음악 알고 싶습니다!!
    이 구슬픈 멜로디!! 제목좀 알려주세요!!!!
  • 대취랑 2008/11/08 20:47 #

    시크릿가든의 Song from a Secret Garden 입니다 ^^
  • 나긔 2008/12/25 01:10 # 답글

    ★★☆Merry Christmas☆★★

   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~
    모두 행복해져라 얍☆
  • 2009/11/23 16:32 # 삭제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대취랑 2009/12/08 01:43 #

    글 쓰고 칭찬 듣기는 오랜만인거 같네요 ㅠ
    요즘은 블로그보다 싸이 다이어리에다가 짧게 감상문 올리고 있답니다.
    www.cyworld.com/mi_chi_ru
  • 미도리™ 2009/12/11 08:18 # 답글

    취랑님 얼렁 블로그 심폐소생 시키세요! ^^
  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. ^^
  • 대취랑 2009/12/30 15:17 #

    미도리님 안녕하세요 ^^
    요즘 학교 다니고, 인턴 하고 이런다고 블로그에 소홀했네요.

    다시 블로그를 해 볼까...생각이 들어 오늘 우선 카테고리를 다시 나눠봤어요.
    예전에 군대에 있을 때처럼 활발히 포스팅을 하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해봐야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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